메뉴 건너뛰기

이슈 AKB48 -어째서 너 자신을 칭찬해주지 않는거야? 무리하게 웃으며 거짓말을 하며 혼자 끌어안고 있는 것은 그만둬
1,484 37
2016.10.05 13:42
1,484 37










夕陽を見ているか

(석양을 보고 있을까?)




오늘이 어떤 하루였는지 

돌아가는 길에 생각해봐

슬픈 것이나 힘든 것도 있었지만 

즐거웠던 일로 이겨내면 돼




가족이나 친구나 주변의 사람들에게 

걱정끼쳐 드리고 싶지 않아서

무리하게 웃으며 거짓말을 하며

혼자 끌어안고 있는 것은 그만둬



계절의 바람을 느껴보거나

발 밑의 꽃을 눈치채거나

작은 만남에 감사할 수 있다면

우리들은 행복해질 수 있을거야



석양이 지는 하늘을 보고 있을까?

시간이 지나가는 저 뒷모습은 아름답지?

Yes! 나름대로의 오늘이 끝나고

모든걸 다시 시작하는 밤이 와



돌아가는 길을 홀로 서두르는 너는 

어째서 너 자신을 칭찬해주지 않는거야


있지 확실히 봐주는거야

너가 너 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인간관계는 귀찮기는 하지만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어

사람은 누구든 약한 생명체니까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거야



때로는 심한 말을 한다던가

누군가의 발을 밟고 말아버렸다던지

오해받거나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차 있어




석양이 지는 하늘을 보고 있을까? 

지금을 받아들이는 것 나아가는 것을 가르쳐줘

잃는다는 건 무언가를

언젠가 반드시 손에 얻을 수 있단거야



주변은 조금씩 어두워져

밤을 그리는 점선같은 별들

있지 확실히 내일이 오기 까지

너는 너 답게 꿈을 꾸는거야


석양이 지는 하늘을 보고 있을까?

시간이 지나가는 저 뒷모습은 아름답지?

Yes! 나름대로의 오늘이 끝나고

모든걸 다시 시작하는 밤이 와


돌아가는 길을 홀로 서두르는 너는

어째서 너 자신을 칭찬해주지 않는거야

있지 확실히 봐주는거야

너가 너 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목록 스크랩 (7)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58 01.01 86,5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82 이슈 분노max 냥이 03:07 62
2952981 유머 아바타 물의길 참 감명깊게 봤었죠... 특히 제이크 설리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중 어느 길을 가야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네요. 결국 네남매의 이름을 삼,성,전,자로 지은 점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의 답인 거겠죠. 2 03:02 324
2952980 이슈 에스파 윈터 까글에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20 02:55 984
2952979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9 02:46 1,394
2952978 정보 문닫게된 추억서린 영화관을 떠나보내는 오타쿠들.jpg 8 02:30 1,554
2952977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113
2952976 유머 딱풀처럼 생긴 종이나라에서 나오는 휴대용 비누 23 02:14 3,754
2952975 정보 돌아온 맥도날드 맥그리들 20 02:11 2,621
2952974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21 02:06 9,337
2952973 정보 세상 시끄럽게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5 02:06 811
2952972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224 02:02 13,677
2952971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14 02:00 1,419
2952970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601
2952969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1,270
2952968 유머 방금 올라온 맛피자 인스스 28 01:54 4,437
2952967 유머 배달 도중 넘어진 배달기사 18 01:49 3,212
2952966 이슈 1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대왕 세종" 8 01:43 290
2952965 유머 비보 이사 김숙이 생각하는 비보의 오너리스크(?) 20 01:41 2,418
2952964 이슈 얘들아 엄마카드 쓰는 친구 고소해서 처벌 가능해? 법 잘알들 있나 215 01:39 19,629
2952963 이슈 핫게 보고 쓰는 패션계에서 남자 핫팬츠 숏팬츠 유행 일으킨 헐리우드 남자스타 2명.jpg 44 01:36 4,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