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특유의 서늘미가 보이는 최연소 15세 여아이돌 + 무대 갭차이 + 15세답지않은 인터뷰 + 담임시체 교실에 숨기는 일드 여주
12,749 67
2016.08.22 22:29
12,749 67






XXuBO


▲ 4월에 데뷔 1싱글을 발매한 케야키자카46의 15세 센터



IdnDK


히라테 유리나(2001년생.중딩)




HmgZa



데뷔전 팬들에게는 그저 케야키자카46의 막내였고..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멤버였을뿐.. (최연장자 95/ 막내 01)



EKigW



데뷔무대에 앞서 긴장감을 감추지못하고 언니앞에서 무리무리무리 를 외치는 막내..

(앞 멤버도 떨려서 멘붕중인데....ᄏᅠ)



yXclZ


부담감에 눈물도 많은.. 그저 초졸일뿐..


XJIdr

ZEwwt

막내미.



Agqwk


▲평소 언니멤버(98) 앞에서 재롱도 부리고



PIQev




예능도 열심히 참여


EwUJD


▲그냥 2001년생에 맞게 딱 그나이대의 중딩스러운 커여움도 보여준다.



OTTJD


▲멘트치다 실수하면 언니들이 우리 막내 우쭈쭈도 해주는 ..



이런 전혀 기대가 없던 막내가 첫 데뷔 1싱글 silent majority의 센.터로 발탁!


팬들은 잘 해 낼 수 있을까 우려의 소리가 많았는데....


그러나..





YJPmG


Rtoif

VOniM



sufFq



팬들의 우려와 달리.


히라테 유리나는 특유의 분위기와 눈빛으로 센터 역할을 제대로 해 낸다






센터 몰빵으로 말 많이 나오는 케야키자카46 데뷔 1싱글  silent majority.


하지만 이런 센터 부담감에도 히라테 유리나는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기며 푸쉬를 소화해 낸다.


현재 올해 나온 일본 뮤직비디오중 유투브 순위 1위(2천만대)






무대영상


이 기세를 몰아서 올 8월에 나온 2싱글 세계에는 사랑밖에 없어와, 수록곡 이야기한다면 미래를 에서도 센터에 발탁된다. 






AphRH

CHzFD



MmrZQ

mDTwv






+ 이런 히라테 유리나의 그 외 사진들


werwl



드라마 중



icVjj


zhDbI


PQawD

JBlAs



semHl

LLGpz

SLEKO

PjAXW



dagju


AtFGt






이런 15살의 최연소 센터는 이런 인터뷰를 했다.


: 저는 인기인이 되고 떠받들어지고 싶어 아이돌이 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다지 기대받지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고민을) 끌어안고 괴로워하는 일이 많았으며, 자기가 뭘 하면 좋은지도 모르는 아이였습니다.

두려워져서 건강을 해치는 나날이 계속되고, 항상 할머니에게 격려받으며, 이럭저럭 살아왔습니다.

그런 저 자신을 바꾸고 싶어서 케야키자카46에 응모했고, 합격함으로써 처음으로 자신을 인정받았다고 느꼈습니다.


----

―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받아들이겠다고 결의했다. 1년 전까지, 그저 얌전했던 여자아이가, 각오를 다질 수 있는 장소를 발견한 것이다.
히라테 「제 일은 솔직히 아무래도 좋아서 가장 하고 싶은 건, 그룹을 크게 만드는 것. 그러니까, 센터에서 자신의 개성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내고 싶은 건 케야키자카46의 색. 모두의 좋은 점을 제대로 확실히 알고, 케야키자카46의 색을 여러분이 기억해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센터로서의 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센터로서의 갈등은 있나요.
히라테 「스스로 '센터입니다' 라고는 말하지 못하고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단지, 더 케야키를 알아줬으면 하니까, 그걸 위해 노력하는 느낌입니다.」
―센터의 자리는 넘기고 싶지 않아! 라는 마음은 없는 건가요.
히라테 「멤버 각자 생각하는 건 있겠지만, 저는 없어요.」


---

―센터는, 자기가 빛날 장소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히라테 「저만이 빛나는 것보다는, 케야키자카46라는 그룹을 알리기 위해 있는 장소가 센터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MV를 보고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꽂힐 수 있는가, 라는 것도 제게 주어진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케야키자카46를 아시고, 오시멘 같은 걸 정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문면에서 느껴지듯,


기대받지 못하고 자랐으며 괴로워하느라 건강을 해치곤 했다는 과거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일견 나이에 비해 깊은 어둠을 끌어안고 있는 듯한 인상과 묘한 신비성 때문에 현지 팬덤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히라테에게는 다양한 얼굴이 있고


업계자들이 평가한 것처럼 무대를 장악하는 능력과 표현력도 있으며


팬들이 말한 것처럼 특유의 오라와..


이런 걸 다 종합해서 센터의 자질 또는 스타성이 보인다..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는 히라테 유리나다.


--


여기 멤버들이 드라마도 찍는데 시간 있으면 이것도 봐봐 ᅘᅠ


살해된 채 교실에 누워있는 담임선생님을 발견한 학생들이 시체를 숨기는 드라마...범인은 누구?(수정함 모바일 보임)


http://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keyword=%EC%8B%9C%EC%B2%B4&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313232408


-----



시간있으면 카테에 놀러오세요~


케야키자카46에는 다양한 매력의 멤버들이 많이 있어!


(95~01년생의 멤버들!! 지금 신인이라서 입덕하기 좋은 날씨. 겸덕 하세요! )


http://theqoo.net/index.php?mid=jdol&filter_mode=normal&category=29770








목록 스크랩 (0)
댓글 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90 00:05 11,3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6,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930 이슈 💈수민 쌀롱💈 오픈 | xikers(싸이커스) TRICKY HOUSE EP.73 19:01 0
2956929 기사/뉴스 항철위 용역보고서 "제주항공 참사, 공항 둔덕 없었으면 전원 생존" 19:01 3
2956928 이슈 40 - 듣는편지 Covered by 앰퍼샌드원 (AMPERS&ONE) 윤시윤 (SIYUN) 19:01 5
2956927 이슈 뮤비 찍어야 하는데 예산이 0원임 19:01 51
2956926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세 2 19:00 131
2956925 이슈 “아빠는 왜 화를 안 내?” 전종환 아나운서가 화를 내지 않는 이유 19:00 99
2956924 이슈 북미한정 스타벅스 두바이 음료.jpg 1 19:00 247
2956923 이슈 흑백2 재료가 많을수록 고장나는 셰프 2 18:59 222
2956922 이슈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버거킹 신메뉴 18:59 103
2956921 이슈 두쫀쿠 재벌 된 박지원의 두쫀쿠 먹방 ㅣ 요즘 핫한 21가지 디저트 리뷰 #젼메추 ep2 18:59 88
2956920 이슈 기은세 맛집 추천 🔥 | 대구 가시면 꼭! 들리세요 ♥️ | 감칠맛 확~ 올려주는 떡볶이 킥 소스 대공개 💥 18:58 101
2956919 이슈 2025 이준영 ENCORE FANMEETING [Scene by JUNYOUNG : Another Scene] VCR&Choreo Practice Behind 1 18:58 33
2956918 이슈 차예련 - 저희 가족만 이러는 거 아니죠? 새해목표, 부산여행, 부산맛집, 떡국만들기, 컬리템, 장바구니, 밀키트 18:57 106
2956917 정치 전한길의 경고 "장동혁, 윤석열 버리면 나도 장동혁 버린다…부정선거 같이 파헤치자" 3 18:57 126
2956916 이슈 두바이 부자들이 사겠다고 줄선 피규어 | 볼보승범님… 이러시면 안 돼요 (feat. 종지부) 18:57 231
2956915 이슈 n.SSign(엔싸인) 'Funky like me' HIGHLIGHT MEDLEY 18:56 13
2956914 이슈 반응 난리난 하츠투하츠 주은 18:56 373
2956913 유머 지하철 타다가 만난 어디서 많이 뵌 분.X 5 18:56 655
2956912 이슈 각자 다른 깔로 안경 릴스 말아와서 반응 좋은 라이즈 은석&원빈 4 18:56 91
2956911 이슈 두쫀쿠 왜 먹음? 더 바삭하고 달콤한 아이덴티티 내돌차가 있는데 🧆🍫🍭|idntt(아이덴티티)|Pretty Boy Swag|내돌의 온도차|GAP CRUSH 18:55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