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님은 박
제이민 님은 제로 쓸게 ㅋㅋㅋㅋ
박: (사연) 저는 예전에하신 뮤지컬에 성규씨 보러갔다가 제이민씨에게 빠지고 왔어요. 노래도 연기도 다 잘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넋놓고 관람했네요.
박: 이번에 또 같이 하시게 된거에요
제: 그러게요 이전에는 같이 했는데 상대역은 아니었어요 커플이 두커플이 있었는데 서로 다른
박: 커플이었군요
제: 예 그래서 마주치는 씬이 없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상대역으로 만나게 돼서 되게 반갑네요
박: 어때요? 이제는 이렇게 두 작품을 같이 하고 있는 성규씨 지금은 페어로 같이 하고 계시잖아요 어때요 느낌이? 같이하시게 된 느낌이?
제: 아무래도 익숙하니까 예전부터 알아왔으니까 편하긴 했구요 또 상대역으로 만나니까 또 새롭기도하고 편하게 하고있어요 누나~하고 그래 성규야!
박: 어때요? 이렇게 뭔가 좀 내 파트너 칭찬을 좀 해주자면
제: 어.... 일단 정말 착하고요 착하잖아요 (맞아요) 성실하고 착하고 예의도 바르고 그리고 또 되게 능글맞게 엘비스를 잘하고있어요 그쳐?
박: 네 그리고 왜이렇게 귀여운겁니까? 저 정말 하다가 대사 없어요 없는 대사 저는 그냥 없어야 되는데 그냥 나가야되거든요 근데 볼을 그냥 확~ 잡아가지고 아우 귀여워~ 이거 한마디해주고싶어요 (앟하핳) 정말 그정도로 너무 귀여워가지고.. 아..그래요... 자 성규씨 봤고
아 박정아님 성규 넘 구ㅣ여워하는듯 이거 음성으로 들으면 더햌ㅋㅋㅋㅋㅋ아주그냥 볼을 잡아가지고 확 그냥 이런 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규 참 이쁨받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귀여워 나지금 엄마웃음 쩐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