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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기간 : 2016/07/11 ~ 2016/08/10 |
미이: 앗짱 생일이 얼마 전이었잖아
닼민: 마에다상은 7월 10일!
미이: 에. 어제였어 어제였지?
닼민: 네! 어제죠.
미이: 9일날 다 같이 생일파티를 하긴 했는데…
닼민: 그러셨죠. 네에~
미이: 다카미나가 너무 바빠서 못 온다고 해서 일단 앗짱의 첫 마디가 “다카미나한테 거절당했어!”
닼민: 푸흐흐흐
미이: 같은 느낌으로 꽤나 험한 느낌으로 화를 냈었어.
닼민: 그건 말야 진짜… 있잖아.. 음… 뭐냐면… 9일이나 8일 정도에 마에다상으로부터 “카운트다운때도 10일날도 MUST야 알지!? 같은 식으로… 다카미나는 무조건 의무야! 란 식으로 연락이 왔어요. 근데 나 참의원선거관련 일이 있어서 공부도 해야했고 당일이니까(돈자생일과 선거방송이 같은 날)…... 음... 못 갈거야라고 말했지.
미이: (앗짱이) “진짜 뭐냐!”라고 하다가 다 같이 맛있는 밥을 먹고...
닼민: 미안해요.
미이: 12시가 되어서 Yeah! 하며 영상같은 걸 찍었거든. 근데 앗짱 핸드폰이 계속 울려서 팟하고 LINE을 열었는데 “아! 다카미나한테서 제일먼저 왔어!!!"
닼민: (아주 작게) 히히히
미이: "조금만 용서해줘야지” 라고 했어. 근데 그게 엄청 귀여웠어.
닼민: 아히히히히
미이: 정말 난 오늘 그 얘기를 다카미나한테 전해주려고 왔어.
닼민: 좀 부끄러워
미이: 용서해줬다구~
닼민: 정말?
미이: 응
닼민: 그게 말야. 못가 미안해 라고 보낸 걸 안 읽었거든. 그래서 화났구나 싶어서 신경쓰였어.
미이: 화냈다니까. 진짜로 의외로 진심으로 화난 목소리톤으로 화냈다고. 난 다카미나가 그런 일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그렇게 이해하고 봤지만 앗짱은 아마 진짜로 쇼크를 받아서
닼민: (개미목소리) 미안해요
미이: ㅋㅋㅋ 되게 화냈었지만 ㅋㅋㅋ
닼민 (개미목소리) 정말 미안해요
미이: ㅋㅋㅋ 제일 먼저 보내줘서 용서한다고 하는 거 보고 “아 다카미니도 그런 식으로 마음 써주는 애라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어.
닼민: 그런 건 제대로 한다구… 가고 싶었단 말이야. 진심은…
미이: 또 하자~
닼민: 다시 꼭 마에다상의 생일파티 하자~
미이: 그렇지? 해야지~
닼민: 응
미이: 토모찡도 말야 꽤 그런…
닼민: 토모도…
미이: 토모찡도 그런 거에 민감하게 꽤 화내는 타입이니까
닼민: 맞아.
미이: 응
닼민: 정말 7월에는 생일이 많아서 큰일이야(힘들어, 미치겠어 등)…
미이: 파티 하자~
닼민: 파티 하자~
미이: 꼭 와주세요! 다카미나상 요즘 만나는 게 어려워요!
닼민: 일한~~~~~~~~~다구우우우우우우우
미이: 헤헤헤 한~~~~~~~~~~~~다구우우우우우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