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관객 1명 앞에 놓고 공연 하실 때.
전해듣기로는 저때부터 랩 외길인생을 걷기로 결심하셨다고 해.
크루 형들이랑 공연 연습 할 때.
사람들은 MC자두가 한번에 빵 뜬 줄 아는데 알 사람은 알 거야 밑바닥부터 갈고 닦아 온 사람이란 걸...
이때 신입이여서 마이크도 못 잡았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모습이 보이지? 아따신나!
모두가 잘 때도 연습하는 성실한 모습.
신들린 랩핑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지...(감동)(울먹)프리스타일도 가능 함.(자두부심)
그리고 영어 너무 잘해서 가끔 교포냐고 묻던데 오빠는 경상도 토박이고 17살에 음악하러 서울 처음 올라 옴.
처음 대중들에게 MC자두의 존재를 알린 방송.
그 중에서도 아직까지 회자되는 게 검색어 1위 찍고 유행어마저 탄생시킨 이 디스배틀이지.
김밥 판매량도 급증했다고 함. (김밥천국 의문의 1승)
아, 오해하면 안되는 게 MC침침님과 사적으로는 굉장히 친하다고 함. 얼마전 둘이 같이 밥먹는 목격담도 뜸ㅇㅇ
https://twitter.com/bts_hjk/status/742569270383509504
그리고 얼마 후 발매 된 대망의 메이저 데뷔앨범 「쩌이퍼」
랩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우리 오빠ㅠㅠ 저 터져나오는 스웩 좀 보소??
천생랩퍼야....ㅠㅠ 화아... 자두센빠이... 무대를 뒤집어 놓으셔따..ㅠㅠ
멜론 1위 찍고 팬서비스용으로 푼 리믹스버전.
킬링파트인 쩌이쩌이빵빵을 EDM믹스 해 계속 듣다보면 시공간을 초월 해 우주로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고 대중들과 평론가들에게 호평받았어.

V앱으로 생중계 된 이날 데뷔무대에는 언더에서 함께 고생한 크루 형 동생 친구들이 모두 다 와서 응원 해 줬어.

...응원 하는 거 맞아.

오른쪽에 잠깐 비치는 하얀 형이 평소에 자두오빠가 가장 존경한다고 말하던 어거스트디 오빠야.
저날 의상도 되게 비싼건데 데뷔무대라고 특별히 빌려줬대. 평소에 관심없는 척 하면서 은근 잘 챙겨 주는 듯ㅋ

음악한다고 상경했을 때부터 오빠 업어키운 런치란다오빠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어. 울컥했나봐...ㅜㅜ
아무튼 MC자두는 쩌이퍼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최근 휴식기에 들어갔어. 열심히 다음앨범 작업 중이래.
하지만 간간히 공연도 서고 개인 SNS에 소식이 올라오니까 관심있는 사람은 체크 해 보길.... 몇 개 풀자면...
이건 최근 인터뷰에서 오빠가 직접 뽑은 가장 자신있는 파트.ㅇㅇ 쾌감쩔ㅇㅇ
저번 무대가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았다며 유튜브에 따로 올려 준 영상. 소름끼치는 완벽주의ㄷㄷㄷ
히빱과 랩을 향한 열정이 불타오르는 MC자두.
딕션이 어떻다, 얼굴로 랩한다, 랩퍼 이름이 자두가 뭐냐... 뭐 헤이러들의 여러가지 말들이 많지만 그냥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것만 알아줬음 좋겠고..
다음 앨범 많이 기대해 주길 바라. MC자두 많이 사랑해줘♡


여러분 이거 다~~~

^ㅁ^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