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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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2023/3/30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하루토가 프러포즈 했네요.
반지를 꺼낼 타이밍을 재고 있었네요.
참 잘했습니다.
남자다움을 보여줬네요.
내일이 최종회.
지켜봐주세요.
절찬 코타로 촬영중입니다.
(사진)
히나
2023/3/30 18:00
모시모학원, 도쿄 공연
에 와주신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후쿠오카 공연의
개최로 학원생의 활약의 공간이 넓어졌습니다.
두 공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조정을
고려해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정기 개최이긴 하지만
모시모 학원
을, 잘 부탁드립니다.
스루조는
뒤에서
도시락을
준비해두고 있었지
스루조의
최고 걸작
카라멜마끼아또 도시락
료테아라이 스루조
마루
2023/3/30 18:00
유지군.
(たもつ(유지하다) + くん(군).)
여러분은 , 무언가를 계속하기 위한 발판이 뭐야?
계속하려고 마음 먹고나서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은 있어?
동기 부여를 유지하려면, 무언가의 활성화가, 순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질리지 않고 계속하기 위한 변화.
진화.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누구도 찾아주지 않고. 인정해주지 않고.
그런다면 계속하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들어.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계속 좋아할 수 있느냐야.
그런 생각이 드는, 소나기 시간.
추신.
누군가를 위해 할 수 있다면.
자신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어?
야스
2023/3/30 18:00
정보가 풀렸네요♩
아ㅡ, 여러분께 전해주는 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었어요㊗축하박 펑✨
붉은 텐트*는 좋아해서 보러 가곤 했었어서,
카라 쥬로 씨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최고로 기쁜 일이에요
앙그라 연극**에 푹 잠기고 올게요
빠져나오지 못해도 괜찮을 거 같다고 사실 생각하고 있어요
(*야스가 이번에 하는 연극의 극작가 카라 쥬로가 이끄는 '카라 극단'의 상징이 붉은 텐트임.)
(**アングラ(←underground)演劇. 일본의 연극 조류 중 하나. 카라 쥬로가 앙그라 연극의 시조라고 함)
또 다시 새로운 제가 아닌 누군가를 만날 수 있으니
티켓 GET 해서 와주세요♩
티켓 요금은 비싸니 거기에 맞는 연기를 제대로 전달할테니까요!
그러고ㅡ보니ㅡ,
제가 소녀도시 공연을 하기 조금 전에
하나조노 신사에서 같은 소재로 텐트 공연을 하니까 보면 좋을 거야
장소랑 캐스트가 바뀌는 것만으로 완전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까!
텐트 공연을 경험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완전 추천이야!!!
자기 인생관이 바뀔 거야
자기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축에
이런 세상이 있었다니! 진짜로!
하게 될 거니까(웃음)
연극 이거지 하고 나는 느꼈어 (웃음)
게다가 벌써 슬슬 붉은 텐트 하는구나
5월이야!
하나조노 신사랑 키시모신당에서 한대
앙그라를 느껴보고 싶은 사람은 꼭 발걸음을 옮겨보길🦵🦵
쿠라
2023/3/30 18:00
봄이 올 때마다,
꽃놀이라는 행사나
예쁘구나 하는 부모님의 말씀이나
주변의 평가를 모르는 채로
유소년기를 보내도
스스로 벚꽃이 예쁘다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그치만, 다들 다양한 곳에서
벚꽃을 보러 와서 기분이 포근해지네.
화분증이 없었다면
최고였을텐데
단점이 없는 계절은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