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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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2022/8/18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시련이구나.
열심히 할게요.
좀 더, 좀 더라고
그렇게 말하는 거겠지.
또 봐
(사진)
히나
2022/8/18 18:00
여-름의 끝-
여-름의 끝-에는*
이야.
(*모리야마 나오타로 - <여름의 끝> 가사 중)
여름이 대강 끝났어.
대강이라기보단, 거의.
뭐라 말하기 힘든 여름 2022.
추억은 제대로 생겼으니까
괜찮다고 하고 싶어.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은 제대로
보내고 있어요.
너무 욕심 내지 말고 감사하며
뒤돌아볼 수는 없어
뒤돌아볼 수는 없어
뒤돌아볼 수는 없어
뒤돌아볼 수는 없어~*
(*후리무쿠와케니와이카나이제)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는 잘 못 자서,
목이 안 돌아가.
뒤돌아볼 수가 없어~
료테아라이 스루조
마루
2022/8/18 18:00
dive!
오늘부터, 드디어.
어떤 해프닝과 만나게 될까.
두려워하지 말고 즐길 뿐!
일단은, 깊이 깊이 잠수해갈 뿐!
추신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그런 것도 하나의 준비
야스
2022/8/18 18:00
Hello♩
Rockin 기대해주신 여러분들,
즐거움은 미뤄지게 되었네요, 여러 감정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 와중, 저는 미래가 더욱 기대되게 되었어요✨
해님이 FES에 서는 기쁨을
순조롭게 한 번에 맛보게 해주지 않고 안달나게 만들었으니까요🤭✨✨✨크하----
장난꾸러기♡
해님의 이런 S 같은 모습😎
그렇다면, M으로 받아들여 S의 마음으로 내년을 향해 계속 노력하는 한 해를 보내야지!
두고보라구 부탁한다👊🏽🤭✨✨✨
요새 햇살이 세죠?
Rockin 리허설 했던 몇 시간으로도 타버렸-어-!
그래서 문득 생각했지!
까만 거 괜찮네- 싶었어-!
예전 월간 다이버 정도로 까매지면 너무 까만 거 같고~ 그럼 조금만 더 살짝 까만 게 나을까~
자연광으로 어딘가 공원이나 빌딩 옥상에서 블루 시트 깔고 선 오일 발라서 태울까,
태닝샵 가서 태울까,
어쩌면
겨울에는 까말지도 몰라🤭✨✨✨크하----
하얀 계절에 까만 야스♡
쿠라
2022/8/18 18:00
어떻게 지내? 다들 잘 지내?
난 잘 지내고 있어
멍해질 때마다 스타디움 라이브를
다시 떠올리고 있어
추억이 제일의 보물이네.
틀림없이 인생 전반의 추억 중
TOP3야.
갱신해나갈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