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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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2022/7/28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닛산 스타디움,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사히 끝냈다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 풍경, 그 공기, 그 소리.
제 일생의 보물이에요.
대단한 경험을 덕분에 하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욕심이 생겨.
또 서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을 만들자.
이번주는 여러 곳에 로케를 하러 갔어요.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다음은 락인이네.
(사진)
닛산 스타디움,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사히 끝냈다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 풍경, 그 공기, 그 소리.
제 일생의 보물이에요.
대단한 경험을 덕분에 하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욕심이 생겨.
또 서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을 만들자.
이번주는 여러 곳에 로케를 하러 갔어요.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다음은 락인이네.
(사진)
히나
2022/7/28 18:00
여름의 쥬핫사이
무사히 끝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관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해요.
칸쟈니∞를
계속함으로써
가능한 무언가를
보은
이라고 하는 건
아직 주제넘는 일이기도
하겠지만은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걸어나가겠습니다
그럼 또
레귤러 방송에서
만납시다 (웃음)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도 불꽃놀이 보고싶었어~
료테아라이 스루조
무사히 끝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관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해요.
칸쟈니∞를
계속함으로써
가능한 무언가를
보은
이라고 하는 건
아직 주제넘는 일이기도
하겠지만은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걸어나가겠습니다
그럼 또
레귤러 방송에서
만납시다 (웃음)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도 불꽃놀이 보고싶었어~
료테아라이 스루조
마루
2022/7/28 18:00
자 안녕하세요ー!
언제나지만, 주말이 왔네요.
깜짝 놀랄 정도로 눈이 핑핑 돌아요.
물론 느긋하게 자기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요, 깨닫고 보니 주말을 향하고 있네.
그런 사실을 깨닫는 거예요.
좋아하는 라멘이라도 내일은 만들어 먹어야지.
추신
배달이 안 와서 내일은 계란밥이야.
언제나지만, 주말이 왔네요.
깜짝 놀랄 정도로 눈이 핑핑 돌아요.
물론 느긋하게 자기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요, 깨닫고 보니 주말을 향하고 있네.
그런 사실을 깨닫는 거예요.
좋아하는 라멘이라도 내일은 만들어 먹어야지.
추신
배달이 안 와서 내일은 계란밥이야.
야스
2022/7/28 18:00
있지 EIGHTER.
Stadium에 서게 해줘서 고마워
헤어지게 되는 미래나 힘겨운 미래가
찾아오는 것도 예상 밖이었지만,
지금의 칸쟈니∞도 그런 경치를 볼 수 있다는 건
더 예상 밖의 미래였어.
그런 와중에, 가장 좋아하는 제일 좋아하는 댄스 곡이
"그 노래"라니,
줄곧 함께 걸어와준 분들이 어느 정도까지 있어 주시는지를 실감했고,
최근 좋아해주신 분도 빠르게 많은 걸 찾아보고 과거까지 좋아해주신다는 걸 잘 알았어.
그리고,
레어 송에 대해서도
의기소침해지는 때도 있지만, 어떻게 해서든 앞을 보고 싶어, 볼 수 있게 되고 싶어,
라는 긍정적인 사랑의 노래를 골라준 걸 보니 올곧은 사랑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줬구나 싶고.
칸쟈니∞의 멋진 모습을 끌어내주는 계기가 되어줘서 고마워!
좋은 예전 곡이 많이 있었으니까 앞으로도 선보여서 칸쟈니∞의 늪에 빠지실 수 있도록 전달할게♡
뭐어, 이제 막 시작이니까♩
겨울도 쥬핫사이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게 기뻐, 행복에 잠겨보자구요‼︎
Stadium에 서게 해줘서 고마워
헤어지게 되는 미래나 힘겨운 미래가
찾아오는 것도 예상 밖이었지만,
지금의 칸쟈니∞도 그런 경치를 볼 수 있다는 건
더 예상 밖의 미래였어.
그런 와중에, 가장 좋아하는 제일 좋아하는 댄스 곡이
"그 노래"라니,
줄곧 함께 걸어와준 분들이 어느 정도까지 있어 주시는지를 실감했고,
최근 좋아해주신 분도 빠르게 많은 걸 찾아보고 과거까지 좋아해주신다는 걸 잘 알았어.
그리고,
레어 송에 대해서도
의기소침해지는 때도 있지만, 어떻게 해서든 앞을 보고 싶어, 볼 수 있게 되고 싶어,
라는 긍정적인 사랑의 노래를 골라준 걸 보니 올곧은 사랑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줬구나 싶고.
칸쟈니∞의 멋진 모습을 끌어내주는 계기가 되어줘서 고마워!
좋은 예전 곡이 많이 있었으니까 앞으로도 선보여서 칸쟈니∞의 늪에 빠지실 수 있도록 전달할게♡
뭐어, 이제 막 시작이니까♩
겨울도 쥬핫사이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게 기뻐, 행복에 잠겨보자구요‼︎
쿠라
2022/7/28 18:00
핑크 머리는 보색 샴푸 같은 느낌이 나려나? 하고 핑크색 같은 걸 썼더니 핫핑크가 되어버렸다는 이야기ー!
무서워ー!
부끄러ー!
이제 좀 빠졌어!!
무서워ー!
부끄러ー!
이제 좀 빠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