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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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2022/3/31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오랜만의 금발이었지.
생각한 것보다 오래 했네.
금발 하는 일이 많았었어.
고마워 금발.
바이바이 금발.
또 보자 금발.
히나
2022/3/31 18:00
신생활을 향한 준비는 어떠하신가요?
진행되셨나요?
아직, 아무것도 안 하셨을까요?
저는, 여럼풋이 변해가는 4월부터의 스케줄에
스스로도 이상할 정도로 릴랙스하고 있어요.
어깨의 힘이 빠진다는 게 이런 느낌인 건가!?
라고도 생각되는 여유(유토리).
네오 유토리 세대라고 불러도 될 만큼,
이런저런 일과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고 있고, 심지어 전혀 불안이 없다는 이 현상.
이제 와서
경험이라는 의미를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열 받는 일도, 분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에는 모든 게 필요했던 일이라 생각됩니다.
생각한대로 가지는 않은 인생에서, 미래의 불안 때문에 고민하게 되는 일 없이 시간을 보내게 해준 일들과 만남에 감사를 느껴요!
봄부터의 저도,
여러분께서 보실 때에는 실패라고 생각할 경우도 있겠지요.
그러나 저와 칸쟈니∞에게는 필요한 일이구나! (웃음)
라고 생각하면서 즐겨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실패한 거 같을 때엔 10년 후에도 이렇게 하길 잘했다 싶은 선택을 매일 하실 수 있기를!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는, 매일 즐겁게 한다구.
굳이 말한다면 힘든 건
너무 많이 먹는 거랑 야밤에 화장실 가고 싶은 거려나!
료테아라이 스루조
마루
2022/3/31 18:00
생활.
요샌 정기적으로 얘↓를 만들어.

슬슬 밥을 지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
같은 생각을 하곤 해.
양배추는 채 썰어진 제품을 자주 이용해.
거기에 치어나 참치를 얹어서 드레싱을 뿌려서 먹어.
그치만, 나는 빨간 게 좋아.
교토니까 하얀 걸 좋아할 거라고 많이들 착각하지만.
빨간 거.
좋아해.
좋아 좋아.
그리고 이것↓도 만들었어.

오랜만에.
제대로 말캉하게 되기를.
추신
얼음물로 마무리하기 필수!
야스
2022/3/31 18:00

이 사진을 모두에게 보여줘서
뭔가를 느꼈으면 해서 5일 전에 사진을 찍었어♩
나는 이렇게 느껴
이 인생의 기로에 섰을 때
어느 쪽을 고른다고 해도 그 길 끝에는
그 글에만 존재하는 성공, 미래의 형태가
반드시 있을 거라고
그니까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고 과거를 돌아보고
속상해할 필요는 없다고
지금부터의 스스로가 어떻게 변하고 싶은가로
선택한 길은 오답도 정답도 될 수 있다고 가르쳐줘
문득 하늘을 올려다봤을 때
이 나무들이 나에게 속삭여줬어
그래서 사진을 찍었어😄
그리고 전달하고 싶어서👍🏾
다들 느끼는 건 제각기, 그게 정답♩ 그치만, 마음이 꺾일 거 같을 때에는 내 말로 마음을 촉촉하게 해도 되니깐😌
왜냐면 내 마음은 공짜로 받을 수 있으니깐♩
쿠라
2022/3/31 18:00
오랜만에 화이트 보드에 글자를 썼더니
한자도 까먹었고 영단어도 생각이 안 나.
이건 활자를 떠나있었다는 증거구나.
무지한 나 자신이 탄로나는 건 괜찮은데
머릿속이 편하게 쉬고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죄악감에 가득 찬 하루였어.
펜을 들자.
________
늦었다! 미안 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쉴 때는 쉬면서 4월부터를 대비해서 충실하게 보내는 거 같다 (일본은 학교도 회사도 4월부터 새 시작!)
마루의 빨강 하양 얘기는 아마 미소된장이 아닐까...? 하고 추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