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지금까지의 번역글은☞https://theqoo.net/2030838780
요코
2022/3/3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앞머리 너무 잘랐어요.
조만간 길어지겠죠.
지금 기타 연습하고 있어-
이 기타는, 후배 마사카도가 추천해줘서 샀어-
맘에 들어요.
(사진)
히나
2022/3/3 18:00
무사히 격리도 끝마치고,
건강한 몸으로 통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오래간만에 외출할 수 있게 된 날은,
일상이 돌아온 실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어느 하루에는 베이징에서 들고 온 짐을 정리하는 흐름으로,
집안 정리를 시작해버려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말도 안 되게 깨끗해졌어요 (웃음)
마치, 이사왔을 때처럼.
그렇지만, 아직 약간 신경쓰이는 부분이 남아 있어서, 언젠가 타이밍이 나면 처리해버리려고 합니다!
자동차도 한동안 안 몰아서, 점검을 맡기려고 준비중이에요.
책이나 자료도 정리 끝났고,
정리정돈이 즐거움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웃음)
코드 배선도 좀처럼 안 보이는 곳에 갈무리해두어서, 청소기가 안 멈춰요. (웃음)
요코야마 씨한테서 받은 프로젝터도,
베이징에서는 그 기량을 전혀 발휘하지 못했지만,
저희 집에서는 무사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선반 스페이스에 빈 곳이 생겨서
물건을 많이 안 늘리도록 조심해서 유효활용하려고 합니다~
이야~
시간을 쓰는 좋은 방법이 생겨서
머리와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라는 보고였습니다.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는, 낙엽을 줍고, 모아서, 맛있는 군고구마라도 해먹을까 생각하면서, 모닥불을 피우지 않았어요.
료테아라이 스루조
마루
2022/3/3 18:00
그러함의 의미.
공연을 거듭해갈수록, 의미가 더욱 짙어져가는 듯해.
물론, 그 의미란 건 공연 전부터 지니고 건네나가는 것이지만.
그 날 그 때의 소중한 일 같은 게, 작품 속으로 파고들어가는 듯한 현상이 일어나게 돼.
다양한 미학이 존재해, 매 공연 같은 것을 전달한다는 미학.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흔들리고 움직여 그 순간을 취해 표현하는 미학.
취향이기도 하고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선택은 자유.
그래서 생명체는 흥미롭지!
그러한 점에 아슬아슬함과 매력이 있는 거 같아.
헤드윅으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조금밖에 남지 않았어.
제대로 건네주고 올게요.
이번에 오지 못했던 너.
무사 귀환을 기원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조금이나마 모두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내가 되어 돌아갈게!
추신
맞바람과 순풍
인생은 새옹지마.
그래도, 믿고 돌진한다면
그곳에는 어떠한 풍경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까.
내 안의 소년은 그저
지금을 전진할 뿐!
야스
2022/3/3 18:00
아~~~~
드퀘 워크가 안 끝나 (웃음)
지금 미션을 클리어하고 싶어서 싶어서 곤란해😳!!
그치만 그거 말고도 할 게 엄청 많으니까 DQW에만 혼을 쏟을 수는 없어 (웃음)
그밖에 즐거운 일 하고 싶은 일이 산더미처럼 있으니까 (웃음)
그렇지만, 인연을 48까지 올리고 싶고,
텐도시시(드퀘워크에 나오는 몬스터)의 레벨도 올리고 싶고,
그러려면 워크 해야하고,
곤란한 일이야 (웃음)
그치만 노래 만들고 있고 (웃음) 그림도 그리고 있고 (웃음) 일도 하고 있고 (웃음)
엄청 바빠 (웃음)
오늘도 기분이 좋은 거 같아서
(웃음) ←이 마크가 무의식적으로 많이 붙었어🤣뭐 괜찮지👌🏾❣
기간 안에 할 수 있을까 인연48이랑 텐도시시 레벨업💦
앞으로 6일 남았는데~🥶🥶🥶🥶🥶
또 보고할게😍👍🏾
쿠라
2022/3/3 18:00
금발은 길거리에서 눈에 잘 띄어.
그치만 눈에 띄는 거 같은 착각일 뿐이겠지
자의식과잉이지...라고 생각하면서
걷고 있다가 들켰어.
역시 눈에 잘 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