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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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2021/8/19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좋아하던 선글라스가 어디 가버렸어
어디 있니.
내 시력에 맞춘 온리 원.
돌아와줘.
새 걸 또 사야 하는 걸까.
그런 걸 생각하고 있으면 돌아와주지 않을까.
기다린다-
(사진)
히나
2021/8/19 18:00
덕분에 이 세계에서 오랜 기간 일을 하는 구나 하고 느끼는 요즈음.
설마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하는 일이 잔뜩.
그치만 어떤 시대의 사람들이든 다들 느껴온 걸지도 몰라.
교과서로 배우는 개혁, 변혁, 혁명.
그 소용돌이에 있던 사람들은 뭘 어떻게 느꼈을까?
모두가 같은 감각은 아니겠지만, 동하지 않거나, 비지니스 찬스로 바꾸어 부를 쌓은 사람도 당연히 있었겠지.
나에겐 시대의 앞길을 보는 안목 같은 건 전혀 없어.
되돌아보는 것도, 남이 말해주지 않으면 좀처럼 되돌아보질 않아.
아마 인류사를 살펴보자면 계속 힘든 시대겠지.
세상이 안녕하기를 미력하게나마 바라면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고쳐 바라보면,
남의 불평을 듣게 되더라도
스스로는 말하지 않게 돼.
재차 마음 속으로 결심했습니다.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도 하는○○.
기쁘고 부끄러운 하나이치몬메*
(*はないちもんめ 우리나라의 '우리 집에 왜 왔니 / 꽃 찾으러 왔단다~'라는 동요이자 놀이와 유사한 것.)
마루
2021/8/19 18:00
로로로로로-!
잘 지내니?
메다카파이**?
(**일덬들도 다 어리둥절하는 걸 봐선 어감으로 넣은 아무 말 같음! (메다카는 송사리라는 뜻))
나는 보리차를 마시고
차차차라구----!
졸려!
잘래!
추신
잘 자고 일어날 수 있는 건 행복.
야스
2021/8/19 18:00
아빠는 엄마한테 가끔 이런 말을 하나봐.
"쇼타는 엄마한테만 전화하고 아빠한텐 안 해줘" 하고
뭐 대체로 가족의 근황이나 상태나 아무 말은 엄마한테 하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그런 아빠의 질투를 엄마가 살짝 알려주셔서 아빠한테 걸어봤어
그러니까,
"오, 어쩐 일이냐, 쇼타?" 하고 말하시면서
첫 목소리가 조금 기쁜 듯이 튄 게 전해져왔어
그치만,
1분 정도 지나니까
"저기, 여보!
쇼타가 바꿔달래-"
라시면서 엄마한테 바꿔주셔
바꿔달라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웃음)
매번 이래.
아부지, 어쩐 일이여. (웃음)
기뻐하는 것도 쑥스러워 하는 것도 다 들켰다구. (웃음)
(숨기는 거) 서투르네~ (웃음)
쿠라
2021/8/19 18:00
요새 일어나고 나서의
그게 너무 좋아…
도망치려는 게 아니야
제대로 정보도 확인하고 있어
그치만 요즘 이것저것 보는 게 너무 오래 걸리던
저에게 희망의 빛이 내리쬐고 있어요.
반에 성실한 사람도 있지만
밝은 사람이 선생님을 놀려서 즐거워지는 그런 느낌.
36세에겐 미스매치인 건
알지만… 하게 해줘
넘나 러브...
러빗***.
(***아마도 TBS의 아침 정보 방송 ラヴィット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