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 Endless SHOCK 2012
with 우치 히로키, 마치다 싱고, 요네하나 쯔요시, 포유
ver. Endless SHOCK 1000th Performance Anniversary
with 야라 토모유키, 포유, 야마모토 료타, 키시 유타
2012년부터 쇼크에 사용된 넘버로
미국에 가서 트래비스 페인&스테이시 워커한테 안무를 전수받고 옴
(자세한 내용은 Document of Endless SHOCK 2012 -明日の舞台へ- 참고)
코이치가 무대에서 사고를 당한 후 의식불명 상태가 되자
우치(야라)가 코이치 대신 탑이 됨
대부분의 동료들은 원래 있던 소극장으로 돌아갔지만
우치(야라)는 동료들의 말을 무시한 채 브로드웨이에 남아 쇼에 몰두함
1년 후 병원에서 돌아와 그 말을 전해들은 코이치는
우치(야라) 몰래 동료들과 브로드웨이로 향하고
깜짝 등장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곡.
우치(야라)가 부르는 앞부분 가사와
코이치가 부르는 뒷부분 가사를 비교하며 들어보면 올ㅋ
그럼 즐감해(*●△●)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