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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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2021/7/29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스튜디오에 틀어박혀 있어요.
음악과 마주하고 있어요.
다양한 벽이 있네요.
넘어섰을 때 좋은 기분이 드네요.
할 수 있는 걸 할 뿐.
열심히 해야겠어.
이게 또 맥주가 맛있어.
히나
2021/7/29 18:00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림픽 관련된 건 폐회식이 끝나면 어딘가에서 제대로 말하겠습니다.
지금은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전력을 다하여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노무라 씨, 미야자토 씨, 미야지 아나운서, 그리고 스탭 분들과 함께,
운동선수 분들의 모습을 전달해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무라카미 싱고
마루
2021/7/29 18:00
오늘의 나는,
오늘의 나는, 금메달.
스스로에게 칩 정도의 크기의 金*을 줍니다.
돈.
이 아니라구?
소소한 금을 선사하고 싶어서.
아직 좀 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응, 가끔은 칭찬해주자.
훌륭해, 나.
추신
우쭐대는 법**을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하지!
(*金은 읽는 법에 따라 돈이라는 뜻도 되고 금이라는 뜻도 됨. (여기서 금을 줬다는 건 스스로를 칭찬했다는 뜻 같음!))
(**원문은 調子の乗り方. 여러 뜻이 있는데 고민이 돼서 원문을 올려봐.)
야스
2021/7/29 18:00
이런 인연은 바란다고 다 얻어지는 게 아니야.
오늘은 빈센트 반 고흐의 기일.
기일에 그와 마주하여 정신과 몸 전체를 그에 잠긴 채 살아가는 게 가능하다니.
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어젯밤부터 오늘 심야를 거쳐,
밤을 새며 그를 위해 잔을 들었어.
오늘도 변함없이 일심동체로 무대 위에 올라야지.
언제나 커튼 콜 때 생각해.
그는 이런 박수를 받은 적이 없었겠지 하고.
그러면 나와 동화된 고흐는
들어본 적 없는 소리와 사람의 열기로
동요해서 눈물이 차올라 흐려져.
오늘도 고흐,
필사적으로 살아가.
쿠라
2021/7/29 18:00
오늘은 날씨가 맑아서 기분이 좋아-!
칸쟈니 일로 움직이고 있어-(^^)
하지만 7월은 정신이 없었네,
얼마 전까지 심연의 세계에 있었다고
생각하니 깜짝 놀랐어요~
그럼, 8월도 해볼까요-
(뭘...)
다음주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