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도 : (에케비 브레이크 전) 마에다상을 알았을 때 「이 아이를 찍어보고 싶다」라고 모 스태프 ○○상에게 말했었지요 그랬더니 「무리이지 않을까요?」 라고 말했어요w
아츠코 : 에, 본인이 있는데서 그런 말씀 하셔도 괜찮나요 (웃음)
관계자석에 그 (스태프) 본인이 앉아있었는데 머리를 긁적이는게 보였습니다
아까운 짓 했구나
출처는 프로듀서 특론 상세 리포트 (http://ameblo.jp/waseda48/entry-12120749743.html)
아..... 아까워...... 하지만 후에 키미보쿠 PV를 찍게 되었으니까... 근데 돈자 언젠가 이누도 감독 작품 하나 나올것 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