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요코
2021/7/1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비가 내리네요.
장마네요.
이번주는 여러 곳에서 "키미짱 나베"
라는 말을 들었어요.
저도 그 후로 만들어봤는데요,
괜히 들떠 시로다시를 너무 많이 넣었는지
폭발했습니다.
맘에 들던 티셔츠가 기름범벅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만들어 보실 때에는 조심해주세요.
음악 방송에도 나오게 되어 조금 바쁜 한 주였습니다.
코타로도 무사히 방송이 끝나
안심하고 있어요.
봐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카리노를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귀한 시간을 덕분에 보낼 수 있었어요.
머신 일기에서 미치오를 만나고
그리고 혼자 사는 코타로에서 카리노를 만나고.
재밌는 역할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다음엔 어떤 역할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됩니다.
히나
2021/7/1 18:00
이번주는 잔뜩 노래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춤도 추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야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감사라는 건 매일 어딘가에서, 아니, 어디에나 있는 법이에요!
처음에는 찾아야만 나오는 거라도, 결국에는 매일 주변에 넘쳐흐르듯 있다는 것에 또한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인데요
조만간 무언가의 보고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이 web에 주목해주십사 하면서,
하면서,
또 다음주에 이어서!
무라카미 싱고
실시간 스트리밍이라는 건 긴장되는구먼~
료테아라이 스루조
마루
2021/7/1 18:00
나 자신의 몸은
지금까지도 그랬어.
앞으로도 그럴 거야.
정보가 난발하는 와중, 스스로 선택해서 움켜줘.
고른 걸 가슴 깊이 후회하지 않기 위해, 과거의 선택을 수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우선, 그려놓은 밑바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새로 덧그리려면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건 당연한 전제라.
자, 선택하여 더욱 나아가자.
자신의 인생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의 것이니까.
좋아하는 스스로를 위해.
싫어하는 걸 좋아하기 위해.
인정하고 긍정하기 위해!
추신
부정되어도
결심한 일에 책임을 갖는다면, 후회는 없어! …그럴 거야.
야스
2021/7/1 18:00
쟈니벤이 최종회를 맞이했네요.
함께 달려와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하나의 시기를 마무리하는 거구나 하고 실감합니다^^
그때 오늘이라는 끝을 맞이하는 방영일 용으로, 수록일 귀가할 때에 대기실에서 찍어뒀어요.
정말로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그치? 방송이랑 머리모양 똑같지?? (웃음)
(사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분의 감사한 말씀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그대로 문장으로 옮기려면 권리 같은 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적당히 바꿔 말할게요 (웃음)
"어떤 일이라도 그렇겠지만,
시작했을 때 정신적, 육체적으로
예를 들면 100이라는 단계가 있다고 치면, 서서히 올라가서 100이 되는 게 아니라,
시작 시점에 100이라는 발판 위에 올라와 있는 상태가 아니면 안 돼.
거기에 더해서 플러스 알파의 신기한 힘이 나왔을 때에
비로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킬 수 있는 거야.
자신의 한계를 밀어 올릴 수 있는 노력을 해야만 성장하게 되는 겁니다."
지금의 나 자신에게도 잘 들어맞는 감사한 말이에요.
여러분께도 무언가 와 닿는 말이기를 바라요
계속 저 위편을 올려다보며
지나치게 바라지 않고, 능력에 걸맞는 미래를 쟁취하기 위해 걸어갈 거예요
쿠라
2021/7/1 18:00
벌써 정신을 차려보니 도쿄 공연도
며칠 안 남았어요.
교토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순식간이네.
올해 여름은, 이젠 도심지의 소란에서
떨어져서 느긋하게 충전하고 싶어!
인풋 기간.
귀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매니저한테 어필)
개인 연재의
업데이트가 늘어나면
쉬고 있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웃음)
그러면 다음주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