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해가 시작됐구나!」라고 생각해주시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
嵐
二宮和也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상이, 2016년의 신춘 스페셜드라마 「도련님」에서,
주역을 연기합니다. 웃음과 눈물이 있는, 행복 가득한 이야기. 절찬촬영중의
니노미야상이, "니노미야도련님"의 볼거리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미소지을 수 있는 시간을 전할 수 있도록
2016년 정월에, 웃고 울고, 가족 모두 웃는 얼굴이 될 수 있는, 해피한 드라마가 방송됩니다. 그건 메이지의 문호·나츠메 소세키의 명작 「도련님」. 주역을 연기하는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상에게, 소설 「도련님」의 인상을 물어봤는데.....
「실은, 읽은 적이 없어요(웃음).. 주연을 하게 해주셔서, 소설을 손에 들었는데, 10페이지도 읽지 않았어요(웃음). 「도련님」은 나츠메 소세키가 쓴 유명한 소설이긴 하지만, 제가 연기하는 건 텔레비전 드라마인 「도련님」이니까, 소설에 대해선 몰라도 되려나해서. 라는 것도 "도련님"이라는 캐릭터는, 배우나 스탭 분들과의 대화 속에서 생겨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원작을 읽거나 해서, 내 안의 "도련님상"을 굳히지 않아도 되려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모두가 함께 만든 도련님이라는 캐릭터를, 드라마를 봐주시는 분이 각자 받아들이는 걸로 즐겨주시면 좋겠어요」라는 니노미야상. 이 니노미야상류의 역만들기는, 모든 작품에서 그렇다고 한다.
「내 성격, 단점이나 장점을, 한마디로 말하는 건 어렵네요. 간단하게 말해버릴수록, 대충 살아온 것도 아니고. 좋은 면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질척거리기도 할거고. 그건 제가 연기하는 역도 같다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인물상을, 제 주관으로 간단히 정해버리는 건 할 수 없어요. 여러 배우와의 관계, 그 역이 변화해가는 중에서 떠오르는 것이, 역의 이미지가 되어 가는 게 아닐까하고 느껴요」
드라마에 영화, 배우로서의 일도 늘어가는데, 배우·니노미야 카즈나리로서의 2016년을 향한 목표는?
「매번, "이게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하고 있어서, 앞의 일은 생각지 않아요. 그래서 감독과 회의도 하지만, 촬영해가는 도중에, "이 표현이외에 뭔가 있을 것 같아"라고 생각하면, 후회가 남지 않도록 제가 하고 싶은 것도 제대로 전해서 하고 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꺼내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저는 촬영 현장에 가고 있어요. 공부하기 위해서도, 즐기기 위해서도 아니고. 저에게 있어서의 "좋은 작품"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보여줄 수 있었는가 어떤가 예요」
신춘스페셜 드라마 「도련님」에서도, 그런 니노미야상의 "가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야마아라시, 빨간 셔츠, 마돈나 등 익숙한 캐릭터들과의 연기에서, 어떤 2016년판 "니노미야 도련님"이 탄생할 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이 2016년에 보는 첫 드라마라고 생각하니까, 출연자와 스탭이 하나가 되어, "좋은 해가 시작됐구나!"라고 생각해주실 수 있는 「도련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좋겠다)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감이나 가족 모두 웃는 얼굴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힘낼게요!」


Q. 라이프스타일의 고집은?
A. 없음!
집 안의 것으로 고집하는 건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이걸 한다던가, 매일 이건 반드시 한다라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걸 하며 지내고 있어요(웃음).
Q. 최근 자취(불을 켜서 뭔가 만든)한 것은?
A. 물을 끓인 것
아직 자취에 흥미가 없어서....인스턴트계려나.
Q. 금전운 업의 절약법은?
A. 쓸데없이 밖에 나가지 않는다(웃음)
그리고, 한가할 때일수록 돈을 잘쓰니까, 이렇게 이것저것 일을 하고 있으면, 결국 그게 절약이 되는 느낌이에요.
Q. 니노미야상류 청소의 포인트는?
A. 어지르고 정리한다
깨끗해진 걸 눈으로 보고, 실감할 수 없으면 싫어요. 그러니까 청소는 「이 이상 못참겠다」고 생각할정도로 어지러졌다면 한다는 느낌이려나. 「깨끗해졌다!」라는 사실을 느끼는 게 좋아서, 더러워졌는지 어떤지도 모르는 부분을 닦고 싶어져요(웃음).
Q. 멤버가 가르쳐준 효과적인 건강법은?
A. 특별히 없네요.
모두 뭔가 신경을 쓰고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따라하거나 받아들이거나 하는 건 없네요(웃음). 저는 "건강을 위해 매일 계속한다" "예방한다"는 걸 잘못해요. 「차멀미를 하니까 미리 멀미약을 먹자」라고 생각하는 걸로 멀미하는 타입이라서, 「건강하게 있기 위해 이걸 계속하자」라고 생각하는 건 역효과예요. 그래서 건강상태도, 굉장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그런 상태로 있는 게 이상(웃음). 이상을 높게 잡으면, 좀더 상태가 나빠지는 걸로 데미지가 커지잖아요. 그 때 내 텐션이 내려가는 것도 좋어서, 「뭐, 이런거지」라고 생각할 정도의 건강상태가 저에게는 베스트예요(웃음)

"저에게 있어서의 "좋은 작품"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쓸 수 있었는지 어땠는지"
** 의역/ 오역 주의
오타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