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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번역)2016.01 Scawaii 가져왔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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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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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SP드라마 「도련님」주연

니노미야 카즈나리


제1선에서 계속 활약하고 있는 니노미야 카즈나리상. 2016년은 스페셜드라마 「도련님」으로

정월의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드라마에 대한 것, 사적인 것,

더욱이 아라시의 멤버와의 놀라운 에피소드까지, 릴렉스무드로 전해드립니다♥



정월다운 멤버!

보지 않으면 손해인 드라마입니다


- Q&A에서 이야기한 최근의 놀란 에피소드, 정말 놀랐네요!

「누구보다도 놀랐어요, 우리가(웃음). 도쿄의 같은 장소에서 아라시의 2/5가 있는거니까. 게다가 우리 두사람 밖에 눈치 채지 못해서. 일요일이어서 모두 예정이 있어서 바빴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런 니노미야상, 신춘스페셜드라마「도련님」의 주연이 결정되었습니다. 니노미야상이 연기하는건 성미가 급하고 망나니인데, 정의감이 있는 색다른 도련님. 시코쿠 마츠야마의 구제중학교에 학교 선생님으로 취임하여 거기서 동료 교사들이나 학생들과 부딪히며 웃음과 눈물이 있는 스토리로.

「저 자신은 제가 나오는 부분 밖에 대본을 읽지 않아서, 이야기 전체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려운데(웃음). 대본을 읽은 역의 인상은, 비극이네라고 생각했네요. 굉장히 어두운 이야기인거예요. 그걸 정원에 후지테레비에서 한다고 듣고, 날려버렸네라고 생각해서. 그랬더니 스탭에게 "전체로서는 정말 좀 따뜻한 이야기예요"라고 들어서, "아, 그런가요?"라고(웃음). 하지만 저는 그런 부분이 재밌네라고 생각해서. 주인공인 도련님은 사회에 나와, 조직에 속해서 부적합자라고 튕겨져요. 그건 지금 시대를 예언하고 있는 듯하다고 느꼈네요」

- 독자를 향해 볼거리를!

「볼거리는 정월이 아니면 모일 수 없는 멤버네요. 이렇게 모인다는 건, 처음이자 마지막아닐까. 그러니까 제가 지금,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설명하기보다, 봐주시는 분들에게 "엄청난 걸 하고 있죠"라고 작품으로 자랑하고 싶네요. 정말 호화롭게 만들고 있으니 보지 않으면 손해예요(웃음)」


Q. 교사가 된다면 어떤 교사가 되고 싶나요?

A. 국어.

 단순하게 밖에 안나가되는 거랑, 초등학생정도라면 학생들에게 책을 읽게 해두면 되니까(웃음)


Q. 소설을 쓴다고 하면, 어떤 작품을 쓸건가요?

A. 히트할 거, 쓰고 싶어요.

 쓰려고 생각하지 않네~. 저, 소설을 거의 읽지 않아서, 인생에 몇 편밖에 읽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쓴다고 하면 쟝르라던가 그런거보다, 화제가 된다면 뭐든 좋아요(웃음).


Q. 만약, 지폐가 된다면 몇엔 지폐가 좋나요?

A. 1000엔지폐.

 세상에 많이 있는 느낌이 드니까.


Q. 수중에 1,000엔 밖에 없다면 뭘 할건가요?

A. 교통비!?

어디에 쓸까 생각하게 되네요. 어떻게든 변통을 하겠죠. 교통비로 없어질 것 같지만(웃음)


Q. 최근 아라시 멤버와의 대화로 폭소한 적은?

A. 버라이어티의 본방이려나.

폭소라고하면 그정도. 특별히 우리는 막 말하지 않는 그룹일지도. 대기실이라던가 오프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면, 본방에서 이야기하자라는 생각 아니려나, 아마 다들.


Q. 어제 뭘 입고 잤나요?

A. 츄리닝.

집에 있을 때는, 기본적으로 편한 모습이네요.


Q. 어제 밤에 뭘 먹었나요?

A. 이렇다할 건 먹지 않았을지도.

어제는 집에서 술을 마셔버렸으니까 말이네, 술 마실때는 먹지 않을 때가 많아요. 그렇게 정한 건 아니고, 뭔가가 있다면 먹지만, 없으니까 먹지 않을 뿐(웃음).


Q. 최근, 손해본건?

A. 현장이 늦어진 정도려나.

시간대로 끝나서 집에가서 뭔가를 한다라고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웃음). 이 시간에 끝내자라고 모두 힘냈는데 엄청 시간이 걸리거나 하면, 손해봤네라고 생각하잖아요. 변명하고 싶어요(웃음).


Q. 최근 가장 놀란 것은?

A. 어제, 길을 걷고 있었는데 사쿠라이쇼랑 만난 것.

건너편에서 배낭을 메고, 커피를 가지고 있는 사쿠라이 쇼가 걸어왔어요. 진짜 말이지, 두사람 다 딱 멈춰서,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었네요. 주위에 사람은 있었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서. 놀랐어요, 오랜만에 밖에서 연예인을 봤어(웃음). 「뭐하고 있어?」라고 말하니까 「어슬렁거리고 있어」라고 대답하고. 이야~, 놀랐어요!




** 의역, 오역 주의

    오타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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