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있음!
요코
2021/2/18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머신일기도 반환점에 접어들었네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공연이 끝나면 무기력합니다.
집에 도착해서 매일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저는 이상하게 예민한 구석이 있는 거 같아요.
대충대충인 면도 많이 있어.
정한 루틴이 무너지는 게 엄청 싫어요.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는데요,
신체나이 26세라고 나와.
이렇게나 땀 흘리며 움직이니까 말이죠.
외모도 젋다고 듣고는 하는데요,
신체나이도 그런 말을 들어.
지금 1일 1식으로 집중력을 높이고 있어.
배가 고파서 민감해진 편이
미치오로서는 좋아.
연극은 힘드네요.
드라마 정보가 발표되었습니다.
혼자 사는 코타로.
대본을 읽었는데 슬프기도 하고
따뜻함도 있고, 웃을 수 있어서,
정말로 멋진 작품이네요.
같이 출연하시는 분들도 모두 멋진 배우분들.
정보를 기다려 주세요.
나 엄청 일하고 있지.
누가 칭찬 안 해줄래요?
고마워.
(사진)
히나
2021/2/18 18:00
계속해서 도전 정신을 잊지 말고 새로운 일도 해나가 보려고 합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면서도, 가끔은 뒤쳐지기도 하며 (인스타 라이브에서는 뒤쳐져버렸는데요)
다양한 즐거운 시간을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모시모 학원도 재개하고 싶은데, 아직은 심각한 상황이니까.
콘서트도 그렇지만.
앨범 준비도 느긋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관리를 제대로 하면서, 매일 건강하게 지냅시다!
그럼, 다음주에.
무라카미 싱고
마루
2021/2/18 18:00
건강해요.
뭔가 이번주는 바람이 세기도 하고, 뭔가 뭔가, 계절이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네요.
따뜻해지려나.
일교차. 이겨냈으려나.
저는 어떻게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계절에 휘둘리면서, 순조롭게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몸은 어떠신지요? 마음은 어떠신지요?
어찌되었든, 달도 반환점에.
당연한 일이긴 한데, 첫달이란 정말로 빨라.
느슨하게 하면서도, 실을 팽팽하게, 늦췄다 당겼다 밸런스 좋게 해나가고 싶습니다.
평화롭게 해나가고 싶습니다.
추신
내일의 두근거림을 위해선
오늘의 준비가 중요해.
야스
2021/2/18 18:00
요저번 인스타 옷 봐줬어? ♩
어땠어? ♡
홀치기 염색한 코트와 I LOVED HIM 코트는 사실은 같은 코트야!! 😙‼️ 히히히
눈치 챈 사람 있었으려나?? ♩
가격 세일로 할인된 걸 찾아서 특가 옷을 사서, 마치 비싼 옷처럼 완성되었을 때에는 기분이 좋아지지♡
뭐든지 자기 COLOR로 바꿔 만얼버리면 이 세상을 사는 게 더 즐거워져어 😙💕
바스키아* 씨도,
사실은 몇 년 전 홍백 사진에서 입고 있던 흰 티셔츠를, 흰 것도 꽤 입었고 하니 바스키아의 이미지에 맞을 듯한 느낌으로 염색해 본 거야♩👕
있지,
이래저래 염색한 옷이 몇 벌 있을까 😄⤴️
염색한 옷을 전시하는 전시회 재밌겠네 😳⤴️
그래서, 형태를 10종류 정도 만들어 두고,
내가 만든 홀치기 티셔츠 맘에 드는 걸 그 자리에서 사서 1~10가지 내가 생각한 말이나 그린 일러스트 같은 걸 실크스크린으로 저 자리에서 프린트해간다든가 하는 시스템 😄⤴️
어때?♩
이런 거 있으면 엄청 좋은 이벤트 아냐?♩
(* 장 미셸 바스키아. 27세에 사망한 현대 미술 아티스트)
쿠라
2021/2/18 18:00
7화야-!
봐줘~, 아직도 성장 못했냐~
모토하루 군-!!
여러분이 뭔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저는 행복해요.
그건 그렇고
코지켄은 역시 재밌네. 이상해. 이상한 건 좋지.
응, 언젠가 어딘가에서
TV 쪽에서 엄청 먹힐
게 틀림없어. 흠.
최근에 이러쿵 저러쿵 말했던 복싱이 편해졌으니까
체력이 올라가기 시작했어
그런 게 틀림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