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진심으로 모든 나라의 아가새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어젯밤부터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제 손이 떨려서 그러질 못했어요. 저는 정말 기쁘고, 감동받았고, 말문이 막힐 정도였는데 왜냐면 제 아들과 아이들이 얼마나 기뻤을지 알기 때문이에요. 1위는 아이들이 언제나 기다려온 것이지만 비로소 오늘 이런 날이 오게 되었네요.
뱀뱀아, 오늘밤 난 전화하지 않을거다. 왜냐면 우리 둘다 너무 많이 울어서 말도 못하게 될까봐 겁이 나서. 대신 여기다가 말하는데 참 정말로 대단히 잘했다고 하고싶다. 난 정말 너와 여섯명의 소년들이 자랑스럽구나. 우리 가족은 사실 그런것(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잘 보이지 않지. 내가 너희들을 그렇게 가르친게 맞는건지 틀린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우리가 많은 일을 겪으면서 우리 가족들 모두를 강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단다. 그치만 우리에게는 우리 가족들 뿐이고, 우리 다섯명이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도 알 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저는 갓세븐을 위해 모든것을 바친 모든 아가새들에게 감사하고 싶어요. 전 많은 날동안 여러분의 노력과 의지를 지켜봐왔답니다. 저는 아마 여러분께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백번 천번 얘기하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을 것 같네요.
해석은 허브홈펌
어제 뱀뱀모습 보면서 맴찢+찌통이었는데
어머니 글 보고나서 더 눈물나쟝 7ㅅ7
참고로 이건 어제 뱀뱀 트로피 받고나서 표정 담긴 뱀뱀 인스타!
1위 소감도 너무 눈물났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