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가능성 있음!
요코
제목: 8/6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8월 8일은 언제부터인지, 왠지 모르게,
칸쟈니∞의 날.
계기는 뭐였던 걸까?
데뷔 당시에 우리들끼리 말을 꺼냈던 걸까.
뭐였든지간에 우리들에게 특별한 날이에요.
여러 마음이 담겨 있어요.
열심히 할게요.
히나
제목: 여름에 먹고 싶은 우동 살짝 추가 레시피
이번에는 처음으로 신인 매니저한테서 주제를 받았습니다 (웃음)
뜨거운 건가, 차가운 건가에 따라 다르네.
뜨거운 거라면 미역!
차가운 거라면 튀김 부스러기!
어라!?
하찮아 (웃음)
내 대답이 너무나 하찮아!
어이 안 돼!
다른 대답이여!
뜨거운 거라면, 튀김 부스러기!
차가운 거라면, 미역!
아니, 별로 안 바뀌었고!
뭔가, 독특한 거야. 변화가 필요해.
유행하는 토핑이야!
뜨거운 거라면, 막대 어묵.
차가운 거라면, 파.
얼마나 평범한겨!
이건, 알았어요.
우동이 엄청나게 만능이라는 걸!
온, 냉 바꿔도 전혀 문제 없어!
그렇다는 걸로, 여러분 좋아하시는 대로 드시길 (웃음)
무라카미 싱고
마루
제목: 야호!
완전히 장마가 개서, 할 일은 있는데, 무심코 시간은 흘러가 버리지만,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지.
맑아서 기분이 좋아도, 여행을 떠나는 건 조금 꺼려지는 풍조.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스스로 판단해서 자기 일은 자기가 관리할 수 있냐 없느냐를 묻게 돼.
되도록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서 살아가고 싶을 따름이야.
추신
좀더 긴 거리를 달리기 위해
기초체력이 필요해.
어떠한 단련에도 정통할 것.
야스
제목: 그렇게 보고 싶니?
다들 사치스럽네~♡
욕심쟁이네~♡
입을 떡 벌리고 군침 삼키며 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잖아~♡
거~봐, 그렇게나 조르면 줄게~♡
프사의 어나더 컷
언젠가 프사가 공개되었을 대에 여러분에게 선물하려고
촬영 후 곧바로 컴퓨터 화면을 보러 가서 그 사진을 다시 내가 찍어.
바로 그 1장.
사실은 좀더 있으니까
언젠가 다시 갑자기 받을 수 있을 지도 몰라♡
군침 삼키며 입 떡 벌리고 조르면 줘도 줘도 괜찮아♡
오늘은 이걸로 나를 느끼길

쿠라
제목: 8/6

한창 한여름.
너무나도 크고 넓은 푸르름에
압도되었습니다.
더운 여름을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