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덬~
번역잡지 리스트 만들어줘서 고마워~♥
예전꺼긴 하지만..
아직 마사키꺼는 번역이 없어서 아쉬워서..
이전에 해뒀던 거 가져왔엉 ㅎㅎ

생활의!
아이바 마사키 극장
이번 봄, 주연 드라마도 시작하여 매우 바쁜
아이바 마사키상이 생각하는, 생활과 돈의 관계란?
Aiba Days

SCENE 01
A - Shopping
「 한꺼번에 사버리네 」









SCENE 02
A - Fashion
「 심플해졌어 」



누군가를 위해 사용해 기뻐해 준다면,
자신도 행복해지는 기분.
Aiba Days, 즉, 아이바 마사키다운 날들의 생활.
누구에게나 있어 중요한 의,식,주. 최근의 아이바상은 어떤 느낌?
「사복에는, 화려한 색이나 디자인성이 강한 것은 입지 않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가끔씩 화려한 것도 골라버리고 말았지만, 지금 고집하는 것은 질감이나 소재의 느낌이 좋은 것.
먹는 건 변함없이 고기가 좋아요.
하지만 야채도 먹으려고 하고 있고, 아침에는 과일을 먹고 있어요. 건강을 의식해서요.
방은, 지금까지는 비교적 심플하게 생활감이 없는 느낌이었지만, 언젠가, 뭔가 쓸쓸하네라고 느꼈어요.
조금 따뜻한 느낌으로 하고 싶어져서, 색을 넣어보거나, 괜찮다고 느낀 사진이나 그림을 장식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방의 벽에 사진이나 그림이 있어, 와글와글한 느낌이 되어 있어요. (마음이) 안정되네요.
쇼핑은 갈 수 있을 때에, 한꺼번에 사는 일이 많지만, 역시 쇼핑할 때에는 텐션이 올라가버리네요.」
돈은 중요하죠. 하지만 아이바상에게 있어 그건 「철저하게 모은다기보다는」...
「쓰는 쪽이 경제가 돌아간다고, 자주 말하잖아요?
여성이 현명하게 돈을 모아, 어떤 목적을 위해 단번에 써버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지금이라면 싸니까 사버린다! 같은 기세 있는 느낌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장래에 가정을 가진다 해도, 아내에게 계-속 "절약! 절약!"하고 계속 듣게 된다면 싫을지도. (웃음)
그런 상황에서는 어찌할 수 없겠지만, 그건 내 자신의 일 때문? 이란 것도 있으니까요...
뭔가 조금, 왓 하고 생각해버릴 것 같아. (웃음)」
돈의 사용방법에 따라, 주변도 자신도 풍성해지는 실감이 있네요.
주위를 행복하게 하는 아이바 마사키의 "愛(あい/ai)ba Days"
「후배에게 밥을 사주거나 선배가 밥을 사주신 것은 잊지 않아요!
전에 방송에서 부탄에 간 적이 있는데요,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라고 물으며 돌아다닌 적이 있어요.
여러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밥을 먹는 것이라고 대답해 줬었어요.
저도 가끔씩 가족과 함께 밥을 먹게 되면 행복을 느끼네요.
작년의 아라시 하와이 콘서트 때는, 가족에게 여비를 건네드리며, 보러 와~라고.
가족들은 가게를 하고 있어서, 어릴 적의 운동회라든가 보러 와주거나 한 적이 없었어요.
그치만 하와이는 제게 있어 기념이 되는, 좋은 타이밍이기도 했고, 가족들도 보러 와줬으면 했어요.
동생은 하와이가 처음이었고, 부모님은 신혼여행 이후 30년 정도만의 하와이였기 때문에, 매우 기뻐해주셨어요.
그런 모습을 보니, 저마저 행복해지고 말았네요.
누군가를 위한다고 생각했으나, 실은 자신도 행복한 기분이 되어버려요.
그런 거, 좋네요~.」

아슬아슬 두근두근한 월요일 9시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매주 월요일의 밤 9시부터 아슬아슬 두근두근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스토커 피해에 맞서는 일가를 그린 이야기로,
조금 무거운 테마도 있기도 합니다만,
활기찬 가족이 어떻게 맞서나가는지가 볼거리입니다.
저도 장남인 쿠라타 켄타로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니까 지켜봐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쿠라타가의 아버지 역에는 테라오 아키라상, 어머니 역에는 미나미 카호상.
고상한 부모님이지요?
여동생 역에는 아리무라 카스미상.
아리무라상은 이전, 다른 드라마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만,
연속 드라마에서 풀로, 그것도 가족으로서의 공연은 처음이에요.
저, 실제로는 남자형제밖에 없어서,
드라마를 통해 가족에 여자아이가 있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는게 신선하네요.
테라오상, 미나미상은 처음으로 함께 합니다.
저는 테라오상의 곡이 좋아서 어릴 적부터 들어왔고, 앨범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루비반지(ルビーの指輪)도 물론이지만,
HABANA EXPRESS라는 곡을 특히나 좋아해, 자주 듣고 있어요.
드라마가 결정되고 나서, 다시 그 앨범을 차 안에서 듣게 되었어요.
좋네요. 곡을 듣고 있으면 "그림"이 떠오른답니다.
미나미상의 역은, 무거운 분위기를 슷- 하고 바꿔주는 듯한 대사가 많아서,
아아, 이런 가족이라면 분명 문제가 생겨도 극복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듯한 어머니.
그런 캐스트의 여러분들과,
지금부터 가족으로서 좋은 거리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좋으려나~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