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가능성 있음!
요코
제목: 6/25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게 되었네요.
장마 시기에 들어선 걸까?
이제 곧 여름이네요.
어떤 여름이 되려나?
히나
제목: 2020
반년이 끝나가.
전혀 예정하지 않았던 여름을 기다리며…
그렇다곤 해도 시간은 평등하니까,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있네.
이러쿵저러쿵 말해도, 시간은 흘러가니.
한편으론, 언어 공부를 하려고 생각해서요.
무슨 어냐고?
잔뜩 망설였는데, 결정했어요!
나, 표준어 배워보려고요!!*
무라카미싱고**
(*그렇다곤 해도~ 이후의 문장은 엄청 사투리 말투로 쓰여있음... (오역 있을 수 있음ㅜ))
(**발음만 맞는 아무 한자를 넣어서 씀 夢羅華御紙ん護)
마루
제목: (없음)
그럼그럼그-럼!
곧장 4화가 가까워져 왔네에!
이 3명과 1마리의 여정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
사요짱이, 자신의 내면을 뛰어넘어서, 멋지게 미소 짓는 걸로 끝난 3화였지^^
그리고 4화, 타츠고로의 특기인 그것이 또다시! 그리고, 인정도 흘러넘쳐~
살짝 엉큼한 부분도...
산키치의 엄청 영리한 부분, 귀여운 부분.
사요짱의 대폭주 (웃음)
오키나마루... 변함 없이 약동감 넘치는 똥개 모습! 먹보!
타츠고로, 목욕 신도!
하, 이제 남은 건 3화...
눈 깜짝할 새... 순식간이야.
잔뜩 즐겨주기를!
그럼!
또 조만간!
티비에서 만납시다.
추신
나는 새는 뒤를 어지르지 않는다!
이게 전부네!
지지 않아!
좋---았어, 쾅! 나가는 거야*
(*의역)
야스
제목: 가족
사랑스러워♡
(사진 첨부 - 댓글)
쿠라
제목: 6/25
스탬프 겟!!
주위에도 대량으로 선물했어 (웃음)
그렇게 엄청 저지른 것도 아니지만
범인은 마루짱이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