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존재/ 이해 부탁드립니다~)

아라시의 시야가레에 시야가레
아이바 마사키 & 오노 사토시

케이토의 얼굴을 볼때마다 역시 닮았구나 라고
이노오군은 귀엽네요
애기같아 (웃음)
TL Hey! Say! JUMP와의 가칭코 대결, 어땠나요?
아이바 점프의 모두와는 이전에 「와쿠와쿠 학교」를 같이 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굉장히 거리가 가깝게 느껴졌어요.
오노 그렇네. 지금까지는 거기까지 확실히 얽힌적이 없었으니까,
뭔가 급격하게 거리가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우리들도 기뻐.
아이바 「와쿠와쿠~」의 오사카 공연 때, 모두와 식사를 하러 가서.
그 이후에, 도쿄공연이 끝난 후에도 같이 밥먹으러 갔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친해지지 않았을까나.
TL 이번에는, 그 JUMP의 모두를 대표해서 5명의 멤버가 등장했었네요.
각자의 인상은 어떤가요?
아이바 이노오군은… 귀여워!
오노 응(웃음) 귀여운 사람이야
아이바 애기같은 귀여움이 있지?
오노 아이인채로 어른이 된 느낌.
아이바 맞아맞아. 정말 순수하고 귀여운 사람이지.
오노 나카지마 유토군은…
아이바 역시 「한자와 나오키」지?
오노 맞아, 「한자~」다!
아이바 그가 출연했던 「한자~」는 우리가 푹 빠져서 본 드라마니까
오노 그래서 반대로 「그 역을 연기했던 사람은, Hey! Say! JUMP였구나」 같은(웃음)
아이바 우리들, 그를 배우라고 생각했으니까… 랄까나(웃음)
오노 후후후(웃음)
아이바 타카의 인상은… 양키! (웃음)
오노 양키라니(웃음)
아이바 그치!? 양키 같잖아(웃음). 타카라고 부르게 된 계기는 말이지이.
「와쿠와쿠~」때 왠지 모르게 부르기 쉬웠으니까. 타카와는 개인적으로도
「밥먹으러 가자!」라고 얘기했는데, 아직 가지 못했네에
아이바 야부 (코타) 군은 예전에 정말 어렸었지
오노 웅, 어렸었어
아이바 그때의 이미지가 역시 강하려나. 지금은 그렇네,
굉장히 커져서 완전히 형이야.
오노 그렇네.
아이바 야부군은, 어렸을때와 지금. 그 사이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으니까
뭔가 갑자기 커진 기분이 들어. (오카모토) 케이토군은, 어때?
오노 역시, 닮았구나라고.
아이바 (오카모토) 켄이치상을?
오노 응. 아버지와 닮았구나라고. 얼굴 볼때마다 매번 생각해 (웃음)
TL 「와쿠와쿠 학교」를 계기로, 새롭게 연락처를 교환한 사람은?
아이바 저는 말이죠, 타카와 교환했어요
오노 저는 케이토와 야오토메 (히카루)군.
「타이밍(시간) 맞으면 밥먹으러 가자」같은 얘기는 하려나.
리다&아이바쨩에게 질문!
오노상의 작품전에 아이바상도 갔던것 같은데, 어땠나요?
아이바 리다에게 설명을 들으면서 하나하나 천천히 보는것이 가능해 다행이었어요.
저는 말이죠, 빨간 안경테 안경의 동글동글한 아이…그 작품이 좋았어요
오노 멤버가 그려줬던 나의 초상화, 아이바군이 제일 자세했어.
아이바 그 그림은 말야, 가장 처음에 그린거야. 사실은 그 외에도 몇갠가 그렸었는데
역시 처음꺼라고 생각해서
오노 진지하게 해줘서 고맙네.

SP 기획
아라시 뉴싱글
「사랑을 외쳐」
Cross Talk
최근, 이동하는 차에서 둘만 될때가 많네
TL 아라시의 뉴싱글 「사랑을 외쳐」가 9월 2일에 릴리즈 되네요!
아이바 이번의 신곡은, 결혼식에서 부르면 분위기가 달아오를만한 한 곡이 아닐까나.
오노 또 결혼식의 2차라던지에서도, 다같이 부르면 분위기가 달아오를거 같아.
TL 안무는, 어떤 느낌으로?
아이바 굉장히 캐치하지? (캐치 포즈, 공 잡을때)
오노 응
TL 누구라도 간단하게 기억할수 있을만한 댄스인가요?
아이바 기억하기 쉬울…까나(웃음)
오노 그건 뭐어, 사람마다 다르니까.
아이바 그렇지(웃음). 그렇지만 부디 여러분도 노래 부르고 춤춰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노 뮤직비디오의 촬영은 일발로 본방이었으니까 굉장히 긴장했어. (결혼식 장면이 리얼이라 한번에 똭!)
아이바 확실히. 조금의 서프라이즈 같은 것이 있었으니까,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었어.
그렇지만, 곡의 테마에 맞춰 감동적인 뮤직비디오가 되지 않았을까나.
TL 그럼, 곡의 타이틀에 관한 질문을.
최근에 두분의 사이에서 있었던 "사랑을 외쳐" 에피소드가 있다면?
아이바 뭘까나아. 앗, 그러고보니 일전에 리다의 집의 아래까지 처음으로 가봤어요.
그래서, 방에 들어가게 해줄까나 싶어서 조금 기대했는데요
결국 들어가게 해주지 않아서 (웃음)
오노 아냐아냐, 말한다면…
아이바 다음에 집의 아래까지 갈때는 말이죠
부디 방까지 들어가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키우고 있어요…
리다와 둘이서 (웃음)
오노 그러니까 말하면(웃음)
아이바 아하하하~(웃음)
오노 기척만으로는 모른다구요.
아이바 차 한잔이라도 대접해주려나 하고 기대했는데요.
오노 그랬구나.
아이바 사랑이 조금 전해지지 못했네요(웃음)
그래서 다음에야말로…
오노 뭔가 최근, 이동하는 차에서 둘이 될때가 많아요.
아침일을 하러 갈때는 먼저 저희집에 데리러 오고 그 이후에 아이바쨩의 집에.
아이바 맞아맞아맞아. 그래서 돌아갈때도 같은 차에 타는데
돌아갈때는 리다의 집에 먼저 들린후 우리집에 가는것 같이.
그렇게 생각해보면 최근에 사랑이 자라고 있네요. 둘이서.
오노 응(웃음) 사실은 나도, 아이바쨩은 이런 집에 사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집을 봤었어
아이바 그렇구나아. 서로, 같은것을 생각했네(웃음)
오노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부디 아이바쨩의 방에 들어가게 해주면…
아이바 그렇네. 나도 리다의 집에 조금 들어가게 해줬으면.
+)
미친 진짜 개씹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바쨩이 리다 집 아래에서 강아지처럼 기다리는거 생각하면 진짜 너무 씹덕해서
더쿠는 뒤로 넘어갈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로서로 자기 방에좀 들여보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흥펀인가봅니다. 세상에 집에 갈때도 단 둘.이.서 차를 타고 집에 간답니다☆
어휴 오빠들 사랑 키우시고 있답니다!!!!!!!!!!!!!!!!!!!!!!!